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한희원, 3위 그쳐 .. 전일본 아마추어 선수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에 유학중인 한희원 (류코쿠대 1년)이 12일 일본 가가와현 바쿠마CC
    (파 72)에서 끝난 제39회 전일본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72타를 쳐 합계 1오버파 217타로 3위에 그쳤다.

    한편 일본 국가대표인 나카지마 마유미는 합계 21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희원은 다음주에 귀국해 25일부터 88CC에서 벌어지는 제일모직
    로즈여자오픈글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2주 연속 톱10 도전…최경주 "정교한 샷·퍼트 관건"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탱크’ 최경주가 쾌조의 샷 감각을 앞세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정조준했다.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뉴포트 비치CC...

    2. 2

      ‘장타 여왕’ 방신실 “더 강하고 단단한 선수로 LPGA 가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년만에 5승을 거둔 방신실(22)에게는 '괴물', '장타 여왕', '에이스'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실패라는 단어와 절대 어울리지 않...

    3. 3

      박현경, 2년째 주니어 대회 개최...“고향 후배들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간판 박현경이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와 공동 주최한 ‘제2회 박현경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26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