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러시아 정상 11월 비공식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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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는 11월 1일부터 이틀간 시베리아 동부지역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비공식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일본 정부 소식통들이 8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러시아 산업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 하시모토 총리는
러시아와 오랜 현안인 북방영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의 외교정책에
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두 정상은 또한 시베리아와 러시아 극동지역에서의 에너지 개발분야 등
상호 경제협력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지난 6월 서방 선진7개국(G-7) 정상회담에 즈음해 가진 회담에서
하시모토총리와 옐친 대통령은 관계증진을 위해 상호 교환방문에 합의했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9일자).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비공식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일본 정부 소식통들이 8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러시아 산업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 하시모토 총리는
러시아와 오랜 현안인 북방영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의 외교정책에
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두 정상은 또한 시베리아와 러시아 극동지역에서의 에너지 개발분야 등
상호 경제협력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지난 6월 서방 선진7개국(G-7) 정상회담에 즈음해 가진 회담에서
하시모토총리와 옐친 대통령은 관계증진을 위해 상호 교환방문에 합의했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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