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ig-game hunter was on his way back to camp, when a huge lion
suddenly stalked out of the jungle.

The hunter had only one bullet left in his gun.

He waited untill the lion was ready to spring, took careful aim and

But a miracle occurred.

The animal sprang too far, and landed in a pond 15 feet beyond the
hunter, who made a run in safety.

The next afternoon the hunter went into his back yard to practice
shooting at close range.

He heard a strange noise outside the fence, and peered over it to
find the lion practicing short leaps!

<> bit-game hunter : 맹수사냥꾼
<> stalk : 성큼성큼 걷다
<> make a run : 도망치다


맹수사냥꾼이 막사로 돌아가는데 큰 사자가 숲으로부터 불쑥 나타났다.

총에는 탄알이 하나밖에 없었다.

사자가 덤벼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조심스럽게 겨누었으나 총탄은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그놈은 너무 멀리로 뛰는 바람에 사냥꾼을 15피트나 지나가 연못에
풍덩했고 그통에 사냥꾼은 도망칠수 있었다.

이튿날 오후 그는 뒤뜰에서 근접사격연습을 했다.

그런데 울타리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내다보니 그놈의 사자가 짧게
뛰는 연습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1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