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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로렌스부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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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week later Mrs. Lawrence was asked whether she was willing to be
    a witness in a court case concerning the car accident, and she said
    she was.

    And a month later, a lawyer was questioning her in court.

    She began everything with, "I think that...," until the lawyer lost
    his temper and said, "You''re not here to say what you think: you''re
    here to say what you know."

    "I''m sorry," objected Mrs. Lawrence, "but I''m not a lawyer, so I
    can''t say things without thinking"

    <> lose temper : 성을 내다, 짜증을 내다
    <> object : 이의를 제기하다

    ---------------------------------------------------------------------

    1주일후 그 자동차사고를 다루는 공판에 나와 증언을 해주지 않겠느냐는
    요청을 받은 로렌스부인은 이를 수락했다.

    그로부터 한달후 그녀는 법정에서 변호사의 신문을 받게 되었다.

    그런데 그녀가 말끝마다 "...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자 변호사는 그만
    짜증을 내면서 "증인은 생각하는 바를 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알고 있는
    바를 말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온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로렌스부인은 이의를 제기했다.

    "죄송하지만 저는 변호사가 아니에요. 그래서 생각을 하지 않고는 얘기를
    할수 없단 말입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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