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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미술품견본시 '마니프' 26일 개막 .. 판매보상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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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초의 지층"을 주제로한 제3회 마니프 (MANIF) 서울국제아트페어가
    26일~5월6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580-1210)에서 열린다.

    마니프는 집단 개인전의 형태로 치러지는 국제미술견본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1개국의 해외작가 25명과 국내 작가 21명 등
    모두 4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올해 행사는 본전시외에 "평론가들이
    선정한 작가전"과 96마니프대상 수상작가인 고영일씨의 "초대전"
    "에꼴드 마니프전" 등 3개의 특별전으로 꾸며진다.

    특별전 가운데 특히 에꼴 드 마니프에서는 미술품의 가격이 떨어질
    경우 판매자가 책임을 지는 보상제도를 도입,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호가들이 에꼴 드 마니프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다음해 마니프전
    출품작가에 한해 같은 가격이면 무료로, 가격차이가 나면 차액만 지불하면
    다른 작품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다.

    연회비는 20만원이며 회원에게는 <>연 2회 미술강좌 무료수강 <>연말
    회원전 개최시 50만원대 판화 무료 증정 <>마니프도록 증정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의 본전시 커미셔너는 김용대씨가 맡아 최만린 배동환 이두식
    고영주 김용익 유휴열 문주 윤석남 이철량 박승규씨 등 국내 작가와
    샤흘르 벨, 벵상 드쿠르 (프랑스) 맥스 콜, 마이클 밀러 (미국) 프랑코
    스쿠데리 (이탈리아) 앤더스 누슨 (스웨덴) 벨리코빅 (유고) 하워드 하치퀸
    (영국) 등 해외작가를 선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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