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이야기] 에비타를 위한 보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쇼걸에서 일약 퍼스트 레이디로 떠오른 "산타 에비타"에 대한 영화가 최근
    극장가에서 화제다.

    세기의 미녀였던 에비타는 불과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암으로 요절한 비운의
    여자.

    에비타를 젊은 나이에 요절케 한 것은 다름아닌 암이었던 것이다.

    결국 암 앞에선 에비타의 아름다움도, 부귀영화도 무용지물이 되고 만
    셈이다.

    교보생명의 "뉴마스터 암치료보험"은 바로 세상의 모든 에비타를 위해
    개발한 암치료 전문보험이다.

    이 보험은 전국 1백2개 병원의 여성 암환자 5만9천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자료(92년 5월 발표)를 분석해 만들었다.

    이 분석에서 여성의 위암발병률(17.5%)이 난소암 발병률(2.9%)보다 높았다.

    교보생명은 이에 따라 난소암 대신 위암을 자궁암 유방암과 함께 중점적으로
    보장받도록 이 보험을 설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대출 연장? 보험증권부터 내시죠"…전 세계 퍼지는 ‘그림자 세금’의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에 필수인 보험이 가계와 기업의 가처분 소득을 잠식하는 '그림자 세금'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증가 등 때문이다. 일각에선 글로벌 거시경제...

    2. 2

      “K-GX는 기후정책 넘어 산업전략…정밀한 증거기반 정책이 핵심”

      [한경ESG] 넷제로 인텔리전스 국제포럼넷제로 달성을 위한 ‘정밀 정책’과 ‘증거기반 실행’이 한국형 녹색전환(K-GX)의 성패를 가를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7일 대한상...

    3. 3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