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명 중 8명이 만족하는 삼성화재 RC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명 중 8명이 만족하는 삼성화재 RC
    N잡크루와 같은 N잡러 설계사 조직이 삼성화재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미 손해보험 업계의 타사들은 부업형 설계사 조직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후발주자로서 N잡러 시장 공략에 뛰어든 삼성화재가 내세우는 장점은 무엇일까.

    “삼성화재는 업계 최대 규모의 전속 조직을 보유한 손해보험사인 만큼 전속 조직에서 활동하는 설계사를 육성·지원하는 최고의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전속 조직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삼성화재 관계자의 이야기다.

    삼성화재 전속 설계사는 고객 관리와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전용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만 발송하면 고객 동의 후 보장분석을 진행할 수 있는 ‘보톡스’, 고객을 쉽게 터치할 수 있도록 매월 맞춤형 콘텐츠와 제휴 쿠폰을 지원하는 ‘알림’ 등은 삼성화재 전속 설계사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고객 터치에 서툰, 말 그대로 ‘영업 초보’인 N잡크루에게도 부담을 크게 낮춰주는 안성맞춤인 지원사항이다.

    고객에게서 전화가 왔을 때 고객의 주요 정보 및 맞춤형 응대 멘트, 추천활동까지 제공하는 ‘김비서’, 고객 터치 활동 이력을 통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커넥트리’ 역시 고객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삼성화재가 자랑하는 시스템이다.

    이처럼 회사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삼성화재 보험설계사(RC)의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난다. 총 300명의 삼성화재 RC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약 80%의 응답자가 직업만족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다른 사람에게 삼성화재 RC로서의 활동을 추천한다는 응답도 85.3%에 달했다.

    ADVERTISEMENT

    1. 1

      참여할수록 금리 '두둑'…실속 금융상품 마련하세요

      금융권에서는 고금리 적금을 비롯해 다양한 금융 상품이 출시됐다. 신한은행은 자사 건강 플랫폼과 연계한 최고 연 7.5% 적금을 선보였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별도 조건 없이 연 2.8%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을 내놨다...

    2. 2

      신한은행, 걷고 뛰면 최고 연 7.5% 금리

      신한은행은 최고금리가 연 7.5%인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출시했다. 매달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기본금리는 연 2.5%, 신한은행의 건강관리 플랫폼인 &lsqu...

    3. 3

      국민은행, 미션 깨고 혜택…20대 무료 멤버십

      국민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한 전용 멤버십 서비스 ‘KB 유스 클럽’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KB스타뱅킹’을 통해 만 18~29세 고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할 수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