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유머] '섹스와 요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 young politician was invited to talk to a local women''s club on
    the subject of sex.

    However, he was afraid his wife wouldn''t understand, so he told her
    the subject of the lecture was sailing.

    A week after the speech, his wife ran into a woman from the club,
    who mentioned how entertaining the speech was.

    "But he knows so little about the subject," the wife said.

    "He obviously is intimately acquainted with the subject," the woman
    said.

    "But he''s only tried it twice," his wife said

    ----------------------------------------------------------------------

    <> run into : ~와 마주치다
    <> be intimately acquainted with : ~에 정통하다
    <> entertaining : 흥겨운, 재미있는

    ----------------------------------------------------------------------

    젊은 정치인이 여성클럽으로부터 섹스에 관해 이야기해달라는 청을
    받았다.

    그러나 아내가 이해하지 못할 것으로 염려한 그는 그녀에게는 요트놀이에
    관해 이야기한다고 했다.

    강연 1주후 아내가 그 클럽의 회원과 마주쳤더니 강연이 아주 좋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문제에 대해 그양반은 별로 아는 것이 없는데요"하고 부인은
    말했다.

    "분명이 그양반은 거기에 정통한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그이는 두번밖에 해보지 않았는걸요"라고 부인은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8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독불장군식 이란 접근

      전쟁에 나서는 것은 한 국가가 내릴 수 있는 가장 큰 결정이다. 전쟁은 시작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어렵다. 빠르게 끝나는 전쟁은 거의 없다. 적의 예상치 못한 능력과 회복력에 맞춰 전쟁을 시작한 쪽은 전략과 목표를...

    2. 2

      [토요칼럼] 선순환하는 '선한 영향력'

      지난해 12월 연세대 대강당에선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자폐스펙트럼 장애 탓에 웃음과 울음마저 잃고 살던 아이들이 원하는 악기를 찾아 수개월간 연습한 뒤 합주를 선보였다. 1600석 규모 강당 무대에 오른 아이들은 ...

    3. 3

      [취재수첩] 법 왜곡죄 시대 난맥상 예고한 '빈손 특검'

      “결국 검찰에 판단을 떠넘긴 것 아닌가요.”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검찰에 이첩하겠다고 밝히자 한 부장검사가 내뱉은 말이다. 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