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 CFO들, 돌 후보 지지성향 강해 .. 클린턴에 7%P 앞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기업의 CFO(최고재무책임자)들은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의 보브 돌
    후보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인재파견회사인 어카운던츠사가 1,000명의 CFO들을
    대상으로 지지성향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의 35%가 돌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후보인 빌 클린턴대통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CFO는 전체의 28%에
    그쳐 돌후보 지지율과 비교해 7%포인트가 낮았다.

    개혁당의 로스 페로후보에 대한 CFO의 지지율은 6%에 불과했다.

    나머지 31%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혀 부동표도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돌 후보를 지지하는 CFO들이 많은 것은 자본이득세를 대폭 줄이겠다는
    공화당 공약이 CFO들에게는 먹혀 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GM, 작년 美 판매량 5.5% 증가…시장 1위 지켰다

      미국 완성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지난해 4분기 미국 내 판매량이 6.9% 감소했음에도 2025년 연간 판매량이 5.5% 증가하며 미국 시장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

    2. 2

      마두로 실각에 베팅해 '6억' 잭팟 터진 투자자…"내부자 가능성"

      정체불명의 투자자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체포를 예측해 암호화폐 기반 예측 베팅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거액을 벌었다.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3. 3

      마두로, "여전히 대통령⋯납치당했다"...죄수복 입고 美 법정서 무죄 주장 [HK영상]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지난 3일(현지시간), 미군에 체포되어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뉴욕 법원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자신이 납치되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