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박수환 LG상사사장, 불가리아 총리와 회담 입력1996.09.13 00:00 수정1996.09.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수환 LG상사사장은 12일 저녁 (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예안 비데노프 총리를 예방, 석유화학 철강 사회간접자본 등 양측의 관심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사장은 특히 불가리아의 국영기업 민영화사업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2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3 [포토] 석유 최고가격 210원 올라 27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2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반영된 기름 가격이 표시돼 있다. 임형택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