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물동정] 박영철(금융연구원장)/한완상(사회문화연구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박영철 한국금융연구원장은 30일 오전10시30분 연구원 회의실에서 미
    국 위스콘신대교수인 켄 웨스트 박사를 초청,"경기변동과 자본비용이 기업
    의 투자에 미치는 영향-일본과 한국의 경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완상 한국사회문화연구원회장(한국방송대총장)은 30일 오후7시 서교
    호텔 별관1층 한식뷔페에서 고 김종희상경의 조의금과 연세대 복구비 지원
    금마련을 위한 모임을 갖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경찰, 박나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접수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박나래의 이태원 자택 인근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았다는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경찰에 제출했다.A씨는 박나래에 대해 “술을 마시지 않는다며 폭언을 들었고, 술잔이 날아와 상처를 입은 적도 있었다”고 주장해왔다.그는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술을 마시다가 박나래가 내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는데, 얼굴에 맞았다”며 “이게 깨지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베어서 4바늘을 꿰맸다”고 밝혔다.A씨의 주장에 대해 박나래 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해왔다. 박나래가 바닥에 잔을 던진 적이 있는데, 그 소리를 들은 A씨가 현장에 있던 지인이 와서 치운 일이 있다는 게 박나래 측의 해명이다.A씨는 2024년에도 추가적인 상해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이 자리에는 박나래와 A씨 외에도 2명의 지인이 더 있었다고 A씨는 전했다. 경찰은 A씨가 밝힌 사건 현장에 있었던 2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부산 미식축제에 45만명…유통가도 '활짝'

      “부산 지역 식음(F&B) 브랜드와 함께 펼쳐갈 사업이 기대됩니다.”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핀사(고대 로마 피자) 브랜드 ‘벨라 이탈리아’를 운영하는 마케노 씨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한 달여 동안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지역 미식 축제 ‘크리스마스 빌리지’에 참가했다. 전통 이탈리아 피자 메뉴라는 색다른 음식을 선보인 이 브랜드는 전체 70개 참여 브랜드 중 매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마케노 씨는 이 행사를 계기로 한국 법인을 세워 부산에 진출하는 동시에 부산 F&B 브랜드의 이탈리아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美 와인이 ‘부산 가스나’ 브랜드로민간 차원에서 연 지역 미식 축제가 글로벌 행사로 진화하고 있다. 1일 크리스마스 빌리지 주최사인 부산 지역 스타트업 푸드트래블에 따르면 45만 명의 방문객이 지역 로컬 음식점의 신(新)메뉴를 즐겼다. 이 가운데 42%에 해당하는 19만 명이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외지인으로 집계됐다. 로컬 음식점 70여 곳이 600개에 달하는 음식을 내놨다. 누적 판매 수량은 37만 건, 매장당 평균 매출은 6000만원을 기록했다.크리스마스 빌리지는 푸드트럭 기반의 간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드트래블이 기획하고 자금 15억원을 투입해 벌인 사업이다. 여름철에는 ‘포트 빌리지’, 겨울철에는 ‘크리스마스 빌리지’로 이원화해 2024년부터 추진해왔다.특히 지난해 행사는 해외 로컬 브랜드의 부산 진출 또는 부산 브랜드 해외 진출의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벨라 이탈리아는 부산 지역 로컬 브랜드가 밀라노에서 열리는 지역 미식 축제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미국 워

    3. 3

      경남,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도입

      새해 경상남도는 도민연금 제도를 시행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한다.경상남도는 새해를 맞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104가지를 1일 발표했다. 도는 60세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기를 보완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계좌에 연간 납입한 금액을 기준으로 8만원당 2만원을 지원해주는 경남도민연금을 본격 시행한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보답으로 6·25 참전유공자는 월 12만원에서 15만원으로, 80세 미만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는 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상한다.생성 AI 기반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해 필요한 복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지능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섬주민 원격진료와 장기요양 수급자 재택 의료 서비스를 시행한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을 위해 현장 밀착형 복지를 추진한다. 거주불명등록자, 미등록이주민, 신용불량자 등에게 긴급 식품과 생필품(5개 품목 내외)을 즉석에서 제공하는 ‘경남푸드 그냥드림 사업’을 새로 시작한다.생계 위기에 처한 가구를 위해 희망지원금의 금융재산 기준을 4인 기준 1600만원 이하에서 1800만원 이하로 완화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 소득으로 반영했던 부양비를 폐지해 복지 문턱을 낮췄다. 결식 우려 어르신에게 제공하는 나눔 경로식당 급식 단가를 35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해 식사의 질을 높이고, 지원 대상도 3500명에서 4000명으로 확대한다.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창원=김해연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