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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장기 무재해 '한국 기네스북' 올라 .. 선경건설 태국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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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경건설(대표 정순착)이 태국 석유화학공장 건설현장에서 달성한
    1,200만 인시 무재해기록이 최근 발간된 "96 한국기네스북"에서
    해외건설현장 최장기 무재해기록으로 올랐다.

    선경건설의 이 기록은 태국 레이용주 매타풋에 소재한 대규모
    석유화학플랜트 공사현장(96년 2월5일 현재)에서 달성된 것으로 85m
    타워작업등 고도의 위험작업이 상존하고 있는 현장이라는 점에서 이번
    무재해기록의 의미가 높다고 평가할수 있다.

    올말 준공예정인 이 현장은 연간 6억4천만톤의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게
    되며 건설비용만도 5억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한편 선경건설은 지난 2월 1,200만인시 무재해 기록을 세운데 이어 지난
    6월에는 이미 1,800만인시를 달성하는등 무재해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어
    오는 9월에는 2,000만인시 무재해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환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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