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레슨 하이라이트] (539) 쇼트퍼팅은 세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드라이버나 어프로치샷에서 남보다 앞서려면 특별한 기량이 필요하지만,
퍼팅은 그렇지 않다.
특히 1.5m안짝의 쇼트퍼팅은 주말골퍼들이 프로들과의 차이를 최소로
줄일수 있는 부문이다.
쇼트퍼팅에서 아마추어와 프로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퍼팅 세기"에
있다.
프로들은 "세다 싶을 정도로" 과감한 반면,아마추어들은 다음 퍼팅을
생각하고 위축된 퍼팅을 한다.
후자의 결과는 볼이 경사를 타고 홀컵아래로 흐르거나 홀컵 턱에
멈출 때가 많은 것이다.
쇼트퍼팅은 프로들처럼 하라.
세게 치면 브레이크 (굽어짐)는 거의 무시해도 좋다.
따라서 심하게 경사져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홀컵 양 끝을 겨냥해서는
안된다.
또 홀컵 뒷벽에 바운드될만큼의 세기로 쳐준다.
한가지 예외는 그린이 아주 빨라 돌아오는 퍼팅이 더 클 가능성이 있는
경우이다.
이 전략은 물론 실패할 경우도 있지만, 약하게 칠때보다 홀인확률이
훨씬 높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3일자).
퍼팅은 그렇지 않다.
특히 1.5m안짝의 쇼트퍼팅은 주말골퍼들이 프로들과의 차이를 최소로
줄일수 있는 부문이다.
쇼트퍼팅에서 아마추어와 프로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퍼팅 세기"에
있다.
프로들은 "세다 싶을 정도로" 과감한 반면,아마추어들은 다음 퍼팅을
생각하고 위축된 퍼팅을 한다.
후자의 결과는 볼이 경사를 타고 홀컵아래로 흐르거나 홀컵 턱에
멈출 때가 많은 것이다.
쇼트퍼팅은 프로들처럼 하라.
세게 치면 브레이크 (굽어짐)는 거의 무시해도 좋다.
따라서 심하게 경사져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홀컵 양 끝을 겨냥해서는
안된다.
또 홀컵 뒷벽에 바운드될만큼의 세기로 쳐준다.
한가지 예외는 그린이 아주 빨라 돌아오는 퍼팅이 더 클 가능성이 있는
경우이다.
이 전략은 물론 실패할 경우도 있지만, 약하게 칠때보다 홀인확률이
훨씬 높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3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