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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조철상, 67타 단독 선두 .. 캠브리지멤버스 오픈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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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철상 (37.뉴서울CC)이 제7회 캠브리지멤버스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총상금 1억6,000만원)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로 나섰다.

    1일 뉴서울CC 북코스(파72.전장 6,441m)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홈코스의 조철상은 버디 6개를 잡고 보기는 단 1개를 범해 5언더파
    67타를 기록, 2위권을 1타차로 제치고 1위를 마크했다.

    조철상은 이날 3번홀(파3.175m)에서 보기를 범해 출발이 좋지 않았으나
    5,9번홀에서 버디를 뽑은뒤 후반들어 11,12번홀과 15,16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했다.

    조는 특히 주무기인 퍼팅외에 아이언샷까지 호조를 보였다.

    버디는 대부분 5~6m거리였고,그린미스는 3번홀에서 단 한차례 했을
    뿐이었다.

    16번홀(파3.190m)에서는 4번아이언샷이 거의 홀인원이 될뻔할만큼(4cm)
    볼을 홀컵에 붙였다.

    조의 뒤를 이어 최경주(26.슈페리어) 김완태(34) 김항진(29.은화삼CC)
    3명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2위를 달리고 있다.

    최상호(41.남서울CC)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15위, 박남신(37.
    휠라코리아)은 74타로 공동53위에 올라있으며, 지난대회 챔피언 곽흥수
    (42.클럽700CC)는 70타로 공동10위를 기록했다.

    < 김경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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