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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병역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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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rmy oculist asked a crafty draftee to read the chart.

    "What chart?" asked the draftee.

    "Just sit down in that chair and I''ll show you," said the officer.

    "What chair" asked the man.

    Deferred because of bad eyesight, the draftee went to a movie.

    When the light came onm he was horrified to discover the oculist
    in the seat next to him.

    "Excuse me," said the conscript calmy, "where is this bus headed
    for?"


    ----------------------------------------------------------------------

    <> crafty : 교활한
    <> draftee : conscript : 징병대상자
    <> oculist : 안과의사
    <> defer : 연기하다

    ----------------------------------------------------------------------

    안과담당 군의관은 교활한 징집대상자에게 시력표를 읽으라고 했다.

    그러자 청년은 "무슨 표 말입니가"라고 물었다.

    "그 의자에 앉게. 내가 보여줄테니"하고 군의관이 말하자 젊은이는
    "무슨 의자 말입니까"하고 또 물었다.

    시력이 나빠서 징집연기처분을 받고나온 청년은 영화보러갔다.

    그런데 불이 켜져서 바로 옆자리에 그 군의관이 않아있는것을 보고는
    질겁을 했다.

    "실례합니다. 이 버스 어디로 가는 겁니가" 그는 침착하게 물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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