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친구 ; 표준 입력1995.12.12 00:00 수정1995.12.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친 구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고 날이 오래 지내야 사람의 마음을 본다. - 안평중 <>.표 준 임금은 표준이니, 표준이 바르면 그림자도 바르게 된다. - 순 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1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요동치는 금값…그때 한은이 샀다면? [강진규의 데이터 너머]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자산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를 비롯해 주요국 주가는 급격한 조정을 받았고, 원화 등 통화가치도 큰 폭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금값도 이런 하락장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대표적인 안... 2 웰컴저축은행, 박종성·손대희 각자대표 체제로 웰컴저축은행은 이사회에서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부사장과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를 신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IB 전문가’로 손꼽히는 박종성 대표는 1965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 3 [기고] 고령화·부동산·재정, 주택연금이 잇는 해법 한국 사회의 고령화는 더 이상 미래의 일이 아니다. 문제는 속도보다 구조다. 자산은 주택에 묶여 있고 소득은 충분하지 않다. 많은 고령 가구가 ‘집은 있지만 현금이 부족한’ 상태에 놓여 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