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건설 30년] (프로필) '석탑산업훈장' .. 창종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종익 <쌍용건설 이사>

    80년2월 쌍용건설에 입사한 이후 지금까지 해외건설시장개척에 크게 공헌
    했다.

    특히 89년4월부터 현재까지 싱가포르 지사장을 역임하면서 싱가포르와
    인접국가에서만 11건 10억7,000만달러의 계약고를 달성했다.

    이에앞서 본사 자재부장 인사부장 재임시에도 공사일반관리 계약관리및
    인사자재관리시스템을 개발, 해외공사수주및 관리의 선진화를 이루었다.

    쌍용건설의 특화사업인 고급건축물(호텔 고급콘도 병원)을 싱가포르및
    인근 국가에서 성공리에 수행, 쌍용건설이 고급건축물을 완벽하게 시공하는
    업체라는 이미지를 굳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중앙대 상대를 졸업한 후 경남기업을 거쳐 쌍용건설 요르단지사 인사부장
    총무부장등을 역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사설] '유럽의 병자'서 재정 모범국으로 변모한 이탈리아

      이탈리아 의회가 지난달 30일 소득세 감세와 국방 예산 증액 등으로 올해 예산에 220억유로(약 37조원)를 추가하는 안을 의결했다. 주목되는 것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목표가 2.8%로 제시됐다는...

    2. 2

      [사설] 美, 韓 정통망법에 우려 표명…외교 갈등 비화 막아야

      미국 국무부가 그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것으로, 한국 정부가 개정안을 승인한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개정안은 ...

    3. 3

      [사설] 국빈 방문 직전에 '反日 동참' '하나의 중국' 압박한 中

      이재명 대통령의 4일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그제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한 왕이 중국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의 발언은 정상회담 의제 조율 차원을 넘어 한국에 대한 노골적인 압박으로 읽힌다. 그의 발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