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골드바/금화 재매입영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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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국내 골드뱅킹업체중 처음으로 소비자로부터 골드바와 금화를
되사는 영업을 21일부터 개시했다.
이에따라 삼성물산의 골드바나 금화를 구매한 소비자는 앞으로 해당실물
과 보증서 구입당시의 영수증을 첨부해 지정된 거래처에 가면 그날 고시된
매입가격으로 되팔수 있게 됐다.
삼성물산은 우선 서울 종로소재 귀금속 취급업소인 대성금속(대표 김순기
,전화 766-3371)을 통해서만 재매입 영업을 하되 내년부터는 판매창구인 상
업은행과 신한은행에서도 재매입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물산외에 (주)선경 LG금속 (주)대우 (주)쌍용이 골드
뱅킹사업을 하고 있으나 지금까지는 판매영업만 해 되팔기를 원하는 소비자
들은 일반 금은방에 팔아야 했다.
삼성물산관계자는 "이로써 소비자들이 일반 금은방에 팔때보다 비싼 가격
으로 되팔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환금성이 떨어져 부진했던 골드뱅킹 사업
이 활성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임 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되사는 영업을 21일부터 개시했다.
이에따라 삼성물산의 골드바나 금화를 구매한 소비자는 앞으로 해당실물
과 보증서 구입당시의 영수증을 첨부해 지정된 거래처에 가면 그날 고시된
매입가격으로 되팔수 있게 됐다.
삼성물산은 우선 서울 종로소재 귀금속 취급업소인 대성금속(대표 김순기
,전화 766-3371)을 통해서만 재매입 영업을 하되 내년부터는 판매창구인 상
업은행과 신한은행에서도 재매입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물산외에 (주)선경 LG금속 (주)대우 (주)쌍용이 골드
뱅킹사업을 하고 있으나 지금까지는 판매영업만 해 되팔기를 원하는 소비자
들은 일반 금은방에 팔아야 했다.
삼성물산관계자는 "이로써 소비자들이 일반 금은방에 팔때보다 비싼 가격
으로 되팔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환금성이 떨어져 부진했던 골드뱅킹 사업
이 활성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임 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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