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대클래식 국제골프대회 .. 10~12일 성남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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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골프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는 현대 클래식 국제골프대회가 10일
성남 골프 클럽에서 개막, 12일까지 3일간 열립니다.
한국경제신문과 KPGA, 프로아시아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괴력의 장타자로
91년 PGA 우승자인 존 데일리, 92년 US오픈 우승자 톰 카이트, 89년 우승자
커티스 스트레인지, 91년 브리티시 오픈 우승자 이안 베이커 핀치를 포함한
세계 정상급 프로 14명과 APGA상금 상위권자인 지브 밀카 싱(인도), 분추
루앙키트(태국), 그리고 국내 최정상급 프로 6명등 모두 24명이 출전해
총상금 50만달러를 놓고 명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세계4대 메이저대회 우승자등 메이저급 대회에서 우승경력이 있는 프로들이
서울에 모여 경기를 갖기는 처음입니다.
특히 이 대회에는 2인1조로 첫날인 10일 스크램블(Scramble), 11일
모디파이 얼터네이트(Modified alternate), 12일 베터볼(Better ball)
경기방식으로 매일 다르게 치러 박진감을 더해줄 것입니다.
전 경기는 KBS가 국내중계, 미국의 ESPN이 세계26개국에 녹화중계합니다.
<> 일시 : 11월10일(금)~12일(일) 각 오전10시
<> 장소 :성남 골프 클럽
<> 주최 : 현대자동차 KBS 조선일보
<> 입장권 예매 : 한일은행 각 영업점 (259)6114
현장에서 당일 입장권 판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9일자).
성남 골프 클럽에서 개막, 12일까지 3일간 열립니다.
한국경제신문과 KPGA, 프로아시아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괴력의 장타자로
91년 PGA 우승자인 존 데일리, 92년 US오픈 우승자 톰 카이트, 89년 우승자
커티스 스트레인지, 91년 브리티시 오픈 우승자 이안 베이커 핀치를 포함한
세계 정상급 프로 14명과 APGA상금 상위권자인 지브 밀카 싱(인도), 분추
루앙키트(태국), 그리고 국내 최정상급 프로 6명등 모두 24명이 출전해
총상금 50만달러를 놓고 명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세계4대 메이저대회 우승자등 메이저급 대회에서 우승경력이 있는 프로들이
서울에 모여 경기를 갖기는 처음입니다.
특히 이 대회에는 2인1조로 첫날인 10일 스크램블(Scramble), 11일
모디파이 얼터네이트(Modified alternate), 12일 베터볼(Better ball)
경기방식으로 매일 다르게 치러 박진감을 더해줄 것입니다.
전 경기는 KBS가 국내중계, 미국의 ESPN이 세계26개국에 녹화중계합니다.
<> 일시 : 11월10일(금)~12일(일) 각 오전10시
<> 장소 :성남 골프 클럽
<> 주최 : 현대자동차 KBS 조선일보
<> 입장권 예매 : 한일은행 각 영업점 (259)6114
현장에서 당일 입장권 판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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