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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경제] 베트남 외자유치 탈3차산업..농수산/경공업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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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은 지난 86년부터 "도이모이(쇄신)"정책을 실시, 시장경제를 도입
    하고 외자유치에 힘써 왔다.

    외국인 투자에 대해서는 합작이든 1백% 단독투자이든 가리지 않고 받아
    들였고 BOT(건설.운영.인도)방식의 계약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88년부터 95년 3월까지 외국인들의 베트남 투자가운데 관광.
    호텔(20%)과 오피스건설(17%)이 지나치게 높은 비중을 차지한 반면
    베트남측이 원하는 경공업(15%)과 농림부문(5%)은 매우 낮았다.

    이에 베트남정부는 농수산업과 경공업분야 투자를 우대하는 방향으로
    투자유치정책을 전환키로 했다.

    정부의 외자도입 장려분야는 <>1차산품을 원료상태 또는 가공한뒤 수출,
    외화획득이 가능한 산업 <>국내 원료.자원을 활용하는 노동집약적인 산업
    <>사회간접자본 건설 등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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