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 큰폭 상승 .. 16 P 급등, 968.32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했다.

    13일 증시에서는 주식을 제외한 모든 유가증권에 종합과세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종합주가 지수가 16.04포인트, 한경다우지수가
    1.87포인트나 오르는 폭등장이 나타났다.

    이날 종합주가 지수는 968.32를, 한경다우지수는 152.48을 각각 기록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와 자금원 노출을 꺼리는 자금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
    것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대거 선취매에 나서면서 은행 건설등 대중주들은
    이날 대부분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주가상승을 선도했다.

    그러나 달러강세와 원화절상 추세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되면서 삼성전자
    데이콤등 대형 제조업종 주식들은 하락세를 보여 대조를 이루었다.

    거래량도 전일보다 1천7백만주나 늘어나 지난 7월 이후 두달만에 5천만주를
    넘어섰다.

    < 정규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2. 2

      外人 셀트리온, 기관 한화오션…큰손들이 택한 '공매도 피난처'

      국내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새 10% 넘게 뛰자 반도체 등 단기 급등주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올라...

    3. 3

      신세계·현대百, 나란히 상승…호실적 전망에 뛰는 백화점株

      올해 들어 백화점주가 다시 상승 시동을 걸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 급증, 증시 활황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실적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짙어지면서다.9일 신세계는 1.76% 상승한 26만500원에 거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