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14살 힝기스, 2회전 진출 .. 캐나다오픈여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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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스타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가 총상금 1백40만달러가 걸린 95
캐나다오픈여자테니스대회에서 2회전에 올랐다.
세계20위로 14번시드인 힝기스는 16일새벽(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벌어진 단식1회전에서 생드랭 테스투(프랑스)에게 2-1(4-6 6-3 7-6<9-7>)로
힘겹게 역전승했다.
10번시드 아미 프레이저(미국)도 파올라 사레스(아르헨타나)를 2-0(6-3
6-3)으로 물리치고 2회전에 진출했다.
이밖에 일본의 나가쓰카 교코와 가미오 요네도 자네트 크루기(남아공)와
바바라 리트네르(독일)를 각각 2-0,2-1로 물리치고 2회전에 합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6일자).
캐나다오픈여자테니스대회에서 2회전에 올랐다.
세계20위로 14번시드인 힝기스는 16일새벽(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벌어진 단식1회전에서 생드랭 테스투(프랑스)에게 2-1(4-6 6-3 7-6<9-7>)로
힘겹게 역전승했다.
10번시드 아미 프레이저(미국)도 파올라 사레스(아르헨타나)를 2-0(6-3
6-3)으로 물리치고 2회전에 진출했다.
이밖에 일본의 나가쓰카 교코와 가미오 요네도 자네트 크루기(남아공)와
바바라 리트네르(독일)를 각각 2-0,2-1로 물리치고 2회전에 합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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