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환경마크 대상품목 스폰지등 4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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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6일 폐부동액 재생상품,윤활유 여과기,생분해성 스폰지,폐자원
을 이용한 골재등 4개품목을 환경마크 대상제품으로 추가했다.
환경부는 품질이 일반 부동액과 다름없는 폐부동액 재생상품을 이용하면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부동액의 발생량을 30~80% 줄일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또 이번에 환경마크를 딴 윤활유 여과기는 종전의 1회용과는 달리 한번
설치하면 영구적으로 이용할수 있어 폐윤활유의 발생을 대폭 줄일수 있게
된다.
환경마크 대상품목에 4종이 추가됨에 따라 환경마크를 획득한 품목은 모두
33종으로 늘어났다.
< 양승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7일자).
을 이용한 골재등 4개품목을 환경마크 대상제품으로 추가했다.
환경부는 품질이 일반 부동액과 다름없는 폐부동액 재생상품을 이용하면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부동액의 발생량을 30~80% 줄일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또 이번에 환경마크를 딴 윤활유 여과기는 종전의 1회용과는 달리 한번
설치하면 영구적으로 이용할수 있어 폐윤활유의 발생을 대폭 줄일수 있게
된다.
환경마크 대상품목에 4종이 추가됨에 따라 환경마크를 획득한 품목은 모두
33종으로 늘어났다.
< 양승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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