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GM, 필리핀에 자동차조립공장 건립 .. 10억달러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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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너럴모터스(GM)는 10억달러규모의 필리핀현지 자동차조립공장 건립을
검토중이라고 필리핀 투자위원회(BOI) 고위관리가 5일 밝혔다.
로사리오 에스타치오 필리핀BOI국장은 이와관련 "GM측은 마닐라 북부
수빅만 경제특구에 연산 15만대 규모의 수출용 오펠모델 승용차조립공장
건설을 위해 필리핀정부와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에스타치오 국장은 또 "GM은 현재 아태지역에 2개의 자동차조립공장을
갖추고 있다"며 "수빅만 공장건설계획이 확정되면 미국자동차업체로는 처음
으로 필리핀에 진출하는 업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리핀 자동차시장은 현재 도요타 닛산 미쓰비시 혼다등 일본 업체가
장악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7일자).
검토중이라고 필리핀 투자위원회(BOI) 고위관리가 5일 밝혔다.
로사리오 에스타치오 필리핀BOI국장은 이와관련 "GM측은 마닐라 북부
수빅만 경제특구에 연산 15만대 규모의 수출용 오펠모델 승용차조립공장
건설을 위해 필리핀정부와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에스타치오 국장은 또 "GM은 현재 아태지역에 2개의 자동차조립공장을
갖추고 있다"며 "수빅만 공장건설계획이 확정되면 미국자동차업체로는 처음
으로 필리핀에 진출하는 업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리핀 자동차시장은 현재 도요타 닛산 미쓰비시 혼다등 일본 업체가
장악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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