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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도로및 시민휴식공간 조성..서울시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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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천및 탄천 둔치에 14.9 의km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고 농구코트등의
    체육시설이 설치되는등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이 조성된다.

    서울시 강남구는 31일 관내 주민들의 휴식및 여가공간을 마련키위해
    양재천및 탄천 둔치를 체육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개발키로 했다.

    구는 다음달부터 3년에 걸쳐 갯버들 갈대등으로 식재호안을 조성하는
    한편 자전거 도로 14.9km와 그늘막,이동식 화장실등 주민편의시설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 송진흡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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