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공시] 남선알미늄/쌍용정유/고려아연/성신양회/태평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남선알미늄 =남선익스테리어에 16억1천3백45만원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결의.

    <> 쌍용정유 =쌍용자동차에 3백44억1천6백만원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결의.

    <> 고려아연 =서린상사에 2백63억7천8백만원의 채무를 보증키로 결의.

    <> 성신양회 =방원금속에 24억5백만원의 채무를 보증키로 결의.

    <> 태평양 =태평양종합산업에 1백20억원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결의.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5일자).

    ADVERTISEMENT

    1. 1

      "매일 링 위에 선다"…해외주식 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의 조언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2. 2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3. 3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