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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여천공단 정전으로 14개 유화공장 63억5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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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9일 발생한 전남 여천공단 정전사고로 모두 14개의 석유화학계열
    공장에서 총 63억5천5백만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12일 서남지역 공업단지 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9일 오후 1시28분부터
    4분간에 걸친 정전사고로 호남석유화학(주)이 16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 LG화학 14억1천2백만원,한화종합화학(주) 13억원등 3개 업체가
    10억원이상씩의 손해가 발생했다.

    또 대림산업(주) 6억4백만원 한화바스프우레탄(주) 4억원 제일모직(주)
    3억1천8백만워 LG MMA 2억3천만원 금호쉘 2억원 금호석유화학(주)
    1억1천만원 한국화인케미컬 1억원등의 피해가 났다.

    이밖에 호남정유(주) 5천만원 남해화학(주) 1천6백만원 한국다우케미컬
    1천만원 금호EP 5백만원등 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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