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유한섭(신세계백화점부회장)/김선중(진로사장) 입력1995.03.06 00:00 수정1995.03.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한섭 신세계백화점부회장은 12일까지 5박6일간 싱가포르에서 "비지니스의 세계화"란 주제로 열리는 포춘지초청 글로벌포럼에 참석키 위해 7일 출국한다. <>김선중 진로사장은 중국 길림시 양주총창과 합작으로 길림진로양주유한공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맺기 위해 6일 출국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서울대, AI 석학 5명 데려온다…연봉 3억 걸고 AX '대수술' 서울대가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석학 5명 영입에 나선다. 서울대가 전 단과대 차원에서 AI 관련 석학을 한꺼번에 특별채용하는 것은 처음이다. 제시된 기본 연봉은 3억원 수준으로, 기존 서울대 정교수 평균 연... 2 "위기의 대구·경북, 정치·경제 혁신으로 신경제권 창조할 때다" ‘미래 50년 새로운 하늘길’ 대구경북신공항, ‘대한민국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달빛철도, 대구 취수원 이전, 군부대 통합 이전 등 대구·경북의 거대 현안이 8부... 3 치의학 산업 거점 대구…AI 3대 강국 이끌 '의료 파트너'로 뜬다 대구의 치의학 산업이 대한민국의 AI 3대 강국을 실현할 의료 AI 분야의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의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는 치의학 산업 육성뿐 아니라 의료 AI와 의료 AX의 글로벌 거점을 마련하려는 정부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