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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 창간30돌] 개인연금 가입내용 : 문답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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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개인연금의 가입조건은.

    답)=만20세이상이면 누구나 납입계약기간 10년이상, 연금지급기간 5년이상
    조건으로 가입할수 있다.

    다만 현재 만45세이상인 사람(1949년12월31일이전출생자)은 만55세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저축불입기간을 5~10년으로 단축할수 있다.

    문)=개인연금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은 어디인가.

    답)=은행(신탁계정) 생명.손해보험회사 투자신탁회사 우체국등이다.

    농수축협중앙회도 은행법상 은행이기 때문에 포함된다.

    문)=개인연금은 얼마까지 가입할수 있나.

    답)=매월 1백만원이 가입한도이다.

    월납이 원칙이나 3개월마다 내는 분기납도 허용된다.

    한도안에서 1만원단위로 자유롭게 낼수 있으며 계약금액을 미리 내는
    선납도 가능하다.

    문)=개인연금을 은행과 보험사및 투신사에 나누어 가입할수 있나.

    답)=그렇다.

    월가입한도 1백만원한도내에선 여러계좌로 나누어 가입할수 있다.

    같은 금융기관에서도 계좌를 여러개 만들수 있다.

    문)=연금은 언제 지급받을수 있나.

    답)=저축기간이 만료되고 가입자가 만55세이상이 돼야 한다.

    현재 만30세인 사람이 10년만기 개인연금을 들었을 경우 납입은 40세때에
    끝나지만 15년동안 거치식으로 더 두어야만 연금을 받을수 있다는 얘기다.

    문)=연금지급은 월단위로만 이뤄지나.

    답)=아니다.

    원칙적으로 월단위로만 지급되나 수익자가 요청하면 3,6,12개월단위로도
    받을수 있다.

    한꺼번에 일시불로 받을 수도 있으나 이때는 세금(이자소득세)감면분을
    추징당한다.

    문)=개인연금의 수익률은 어느정도인가.

    답) =자산운용의 실적에 따라 배당하기 때문에 취급기관과 시중실세금리
    여건에 따라 차이가 발생해 일률적으로 얼마라고 할수 없다.

    다만 은행의 가계금전신탁의 배당률이 연13%안팎, 생보사의 예정이율이
    연10.5%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당분간은 이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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