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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장관 방한때 산업협력 확대 추진...상공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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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공자원부는 내달중 영국과 산업협력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고 11월말에는
    서울에서 한미테크노마트(기술시장)를 개최하는등 주요 선진국들과의 산업
    기술협력을 보다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21일 상공자원부관계자는 "오는10월 방한 예정인 헤슬타인 영국상공부장관
    이 최근 두나라간의 "산업협력위원회 설립에 관한 약정"체결을 희망왔다"며
    "양국간 산업협력의 근거가 될수 있는 이 약정의 체결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관계자는 "한영산업협력위원회가 설치되면 항공 통신장비 화학 원자력등
    영국이 경쟁력을 갖고 있는 분야에서 두나라간 기술교류가 활발히 전개될수
    있을 것"이라며 "현안해결을 통한 마찰해소에 급급했던 과거의 대외통상관
    계를 이같은 산업기술협력을 바탕으로한 미래지향적 관계로 적극 전환해 나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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