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문서 6백여종 세종문화회관 전시회 개최...서울시 입력1994.08.14 00:00 수정1994.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15일 정도6백년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이들 문서를 포함,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서울시민 생활과 관련된 각종 희귀한 문서 6백여종을 19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시하기로 했다. "서울 6백년,문서와 삶"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서는 특히 6.25직전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보낸 서신과 김일성, 모택동 면담에 관한 전문도 일반에 최초로 공개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송역 폭파' 예고글 작성한 30대 남성, 김포에서 검거 충북 청주 오송역에서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게시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성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 2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 창시자'인 윤종계(尹種桂) 맥시칸치킨 창업주가 별세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창업주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께 경북 청도 자택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3 '마약·탈세' 박유천, 한국 왔다…5년 만에 돌연 입국 그룹 동방신기를 탈퇴해 JYJ로 활동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한국에 온 근황을 공개했다.박유천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본어로 "오늘은 정말 추웠다. 그래도 즐거웠다"며 "그리운 추억과 설레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