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1994.08.05 00:00
수정1994.08.05 00:00
폭염으로 가축폐사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특별양축자금 20억원이 추가지
원된다.
5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태풍 브렌던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이 해갈됐으
나 폭염에 의한 가축피해가 경기 강원등 중부지방으로까지 확산됨에 따라
지난달 25일 1차로 30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번에 20억원을 추가 지원하기
로 했다.
특별양축자금은 연리 5%로 지원되는 1년이내의 단기융자지원 자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