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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지역 기독교 목회자등 7백50명 시국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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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충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장등 전북도내 개신교 목회자와 신도 7백50명
    은 30일 오전 연명으로 시국선언문을 채택하고 <>신공안정국 조성 중지 <>
    남북 인간띠 잇기대회등 민간통일운동 적극 보장 <>남북정상회담 조기개최
    등을 촉구했다.

    이날 오전 10시 전주시 다가동 성광교회에서 김동건 전북인권선교협의회장
    등 대표 목회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국선언식에서 이들은 "김일
    성 북한주석 사망이후 수구세력이 역사흐름에 역행하는 냉전논리와 사상공
    세를 전개하고 있다"며 "공권력이 학교 도서관.교회등 까지 난입해 메카시
    즘적 마녀사냥을 일삼는 것은 UR 국회비준과 지자제 선거를 위한 포석"이라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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