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학생/교직원, 가뭄농촌 지원 입력1994.07.29 00:00 수정1994.07.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양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2백여명은 29일 오전 11시 ''농촌 한해복구단'' 발대식을 갖고 3박4일의 일정으로 전북 순창군,진안군 일대에서 가뭄 극복 활동에 나선다. 이들 교직원과학생들은 이날 오후 전북 진안군청에 양수기 4대를 전달하고 농민들의 우물파기,물 끌어들이기 등에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 …산모 징역3년·집유5년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 …산모 징역3년·집유5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K-제조업 이어 K-교육…경북대, 베트남에 프랜차이즈大 세운다 경북대가 베트남에 프랜차이즈 대학을 세운다. 해외에서 K-제조업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그 기반이 된 한국 교육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결과다. 교육부는 5일 베트남 하노이 FPT... 3 "유치장서 혐의 인정"…카카오 등 '폭발협박' 10대 구속 송치 카카오를 시작으로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상대로 총 '14차례' 폭파 협박을 벌인 10대가 구속 후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경기 분당경찰서는 4일 공중협박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오는 5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