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양대 학생/교직원, 가뭄농촌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양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2백여명은 29일 오전 11시 ''농촌 한해복구단''
    발대식을 갖고 3박4일의 일정으로 전북 순창군,진안군 일대에서 가뭄 극복
    활동에 나선다.

    이들 교직원과학생들은 이날 오후 전북 진안군청에 양수기 4대를 전달하
    고 농민들의 우물파기,물 끌어들이기 등에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 …산모 징역3년·집유5년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 …산모 징역3년·집유5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K-제조업 이어 K-교육…경북대, 베트남에 프랜차이즈大 세운다

      경북대가 베트남에 프랜차이즈 대학을 세운다. 해외에서 K-제조업의 위상이 높아지고 K-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그 기반이 된 한국 교육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결과다. 교육부는 5일 베트남 하노이 FPT...

    3. 3

      "유치장서 혐의 인정"…카카오 등 '폭발협박' 10대 구속 송치

      카카오를 시작으로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상대로 총 '14차례' 폭파 협박을 벌인 10대가 구속 후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경기 분당경찰서는 4일 공중협박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오는 5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