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중 공무원 38명 징계...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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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인천시 공무원 38명이 각종 부조리와 업무소홀 등으
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21일 올 상반기동안 5급 이하 공무원 38명이 징계를 받아 이중
4명이 파면 또는 해임되고 2명은 정직, 나머지 32명은 감봉.견책 처분을 받
았으며 세금 미징수분 등 재산 손실액 16억1천만원을 회수조치 했다고 밝혔
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47명, 47억9천1백만원에 비해 관련 공무원은 9명이
재산회수액은 무려 31억8천1백만원이 줄어든 것이다.
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21일 올 상반기동안 5급 이하 공무원 38명이 징계를 받아 이중
4명이 파면 또는 해임되고 2명은 정직, 나머지 32명은 감봉.견책 처분을 받
았으며 세금 미징수분 등 재산 손실액 16억1천만원을 회수조치 했다고 밝혔
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47명, 47억9천1백만원에 비해 관련 공무원은 9명이
재산회수액은 무려 31억8천1백만원이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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