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국민학교 오늘 일제히 방학...무더위로 앞당겨 입력1994.07.15 00:00 수정1994.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서울시내 5백3개 국민학교가 일제히 1학기 종업식을 갖고 42일간의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서울시내 국교는 8월27일개학식을 갖는다. 이에앞서 교육부는 14일 전국 시,도교육감에게 발송한 긴급공문을 통해 무더위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가없도록 국,중,고 각급 학교장에게 조기방학실시를 권고토록 지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검찰,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경영진 신병 확보를 시도한 것은 작년 4월 금융당국에서 사건을 이첩받은... 2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7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법조계에&nbs... 3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 A씨가 1t 화물차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