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주차장서 필로폰 주사맞고 음란행위 남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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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2일 필로폰 환각상태에 빠져 대낮에 주차장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 위반등)로 한덕호씨(30)와 한씨의
여자친구 서범옥씨(27)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씨는 1일 오후1시 30분쯤 전날 투숙했던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
회관 주차장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필로폰 0.03g을 주사맞은뒤 환각상태
에 빠져 서양과 음란행위를 하다 이를 목격한직원의 신고로 붙잡혔다.
행위를 한 혐의(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 위반등)로 한덕호씨(30)와 한씨의
여자친구 서범옥씨(27)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씨는 1일 오후1시 30분쯤 전날 투숙했던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
회관 주차장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필로폰 0.03g을 주사맞은뒤 환각상태
에 빠져 서양과 음란행위를 하다 이를 목격한직원의 신고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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