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이탈 외국인연수생 3명 첫 강제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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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근로자중 3명이 처음으로 강제출국 당했다.
22일 기협중앙회 박상규회장은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으로 지난해말 입국
한 3명이 근무처에서 무단 이탈,도주했다가 잡혀 이날 강제출국됐다고
밝혔다.
다할 락스미 프라사드(26),라비 소레스타(19),마가자크 바하두르(31)씨등
3명이 네팔인은 경기도 부천의 동인화학에 배치됐으나 지난12일 금무지를
무단 이탈,의정부의 H사로 옮겼다고 붙잡혔다.
이들은 월2백10달러를 받기로 하고 동인화확에 배치됐으나 월급을 더 받기
위해 몰래 근무지를 옮겼다가 접혀 출국된 것이다.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배정,사후관리를 맡고있는 기협은 근무지무단이탈등
다초 계약조건을 위반한 외국인연수생에 대해선 강제출국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22일 기협중앙회 박상규회장은 외국인 산업기술연수생으로 지난해말 입국
한 3명이 근무처에서 무단 이탈,도주했다가 잡혀 이날 강제출국됐다고
밝혔다.
다할 락스미 프라사드(26),라비 소레스타(19),마가자크 바하두르(31)씨등
3명이 네팔인은 경기도 부천의 동인화학에 배치됐으나 지난12일 금무지를
무단 이탈,의정부의 H사로 옮겼다고 붙잡혔다.
이들은 월2백10달러를 받기로 하고 동인화확에 배치됐으나 월급을 더 받기
위해 몰래 근무지를 옮겼다가 접혀 출국된 것이다.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배정,사후관리를 맡고있는 기협은 근무지무단이탈등
다초 계약조건을 위반한 외국인연수생에 대해선 강제출국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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