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호랑이 내달초 일반에 공개 입력1994.06.11 00:00 수정1994.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에서 지난9일 우리나라에 도착한 백두산호랑이 1쌍이 7월초부터 서울대공원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11일 "백두산호랑이의 건강상태는 양호하지만 오랜 시간의 여행과 장소를 옮긴데 따른 불안상태를 다소 보이고 있다"며 "10일간 검역을 한 후 충분한 적응기간을 거쳐 안정상태를 보이면 7월초부터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인권위, '변희수 재단' 설립 허가…1년 10개월만 인권위, '변희수 재단' 설립 허가…1년 10개월만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속보] 경찰, '서학개미 증세' 가짜 대국민담화문 작성자 불구속송치 경찰, '서학개미 증세' 가짜 대국민담화문 작성자 불구속송치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웨이터도 들고 일어났다…유흥주점서 벌어진 최저임금 논란 유흥주점 웨이터의 근무 형태가 '근로자'인지 애매하고 손님에게서 받은 팁 수입을 감안하면 시간당 최저임금을 한참 웃도는 경우엔, 이들에게 최저임금을 주지 않은 사업주를 형사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