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실수 ; 선악 입력1994.05.27 00:00 수정1994.05.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실수 언행이 실수는 야간의 정사가 부족한 탓이다. - 길재 <>.선악 도덕적 선악의 판별은 감정이 좌우한다. - 데이비드 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요칼럼] "디올백이 폭리면 피카소도 폭리냐"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불황 맞아?’ 싶다. 해외 명품 패션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서 또 역대급 실적을 올렸다는 소식 말이다. 샤넬은 지난해 한국 매출이 2조원을, 에르메스는 1조원을 돌파했다.... 2 [아르떼 칼럼] 시는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 1980년대 국문학도 시절 김수영 시인(1921~1968)은 한마디로 문학적 우상이었다. 문학평론을 하는 어느 선배가 시집 <거대한 뿌리>(민음사) 1974년 초판본을 구하려고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며 도대체 어떤 ... 3 [천자칼럼] 美 부통령의 숙명? 미국의 부통령 제도는 본래 대통령 유고(有故)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설계됐다. 대통령의 사망이나 사임 등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권력 공백을 즉각 메우기 위한 목적이다. 강력한 대통령제의 근간을 유지하기 위한 보조 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