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무부, 각종'라운드'관련 용어사용에 주의환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루과이라운드(UR)의 종료에 따른 세계무역기구(WTO)의 출범을 앞두고
    수많은 "라운드"들이 정부발표와 언론에 등장,전문가들조차도 개념정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즈음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그린라운드(GR),블루라운드(BR)고 여기에 Competition
    Round,Technology Round등이 겹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외무부는 26일 새로운 라운드(New Round)와 관련된 이같은 용어들이 국제
    적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만 이해된다면서 주의를 환
    기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GR,BR,CR,TR등은 WTO출범과 더불어 가시화될
    새로운 다자간 무역협상 라운드의 협상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거론되고 있는
    환경,노동정책,경쟁정책,기술정책등 분야별의제를 나타내는 표현이라는 것
    이다.

    ADVERTISEMENT

    1. 1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2. 2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3. 3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