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TV 3사 시사고발프로 선정성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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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3사가 일요일 밤 거의 같은 시간대에 방영하고 있는 시사고발
프로가 지나친 시청률 경쟁으로 본래의 기획의도에서 벗어나 선정적
소재로 제작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YMCA "좋은 방송을 위한 시청자모임"은 최근 모니터보고서를 통해
"시사 다큐멘터리 추적 60분"(KBS) "시사 매거진 2580"(MBC) "그것이
알고싶다"(SBS) 등 3개 프로가 "폭로성 소재경쟁등 셴세이셔널리즘에
치우쳐 심층 고발프로로서 미흡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 프로들은 폭로와 볼 거리 중심의 소재경쟁으로 본래의 기획의도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프로가 지나친 시청률 경쟁으로 본래의 기획의도에서 벗어나 선정적
소재로 제작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YMCA "좋은 방송을 위한 시청자모임"은 최근 모니터보고서를 통해
"시사 다큐멘터리 추적 60분"(KBS) "시사 매거진 2580"(MBC) "그것이
알고싶다"(SBS) 등 3개 프로가 "폭로성 소재경쟁등 셴세이셔널리즘에
치우쳐 심층 고발프로로서 미흡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 프로들은 폭로와 볼 거리 중심의 소재경쟁으로 본래의 기획의도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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