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파견 상록수부대 조기철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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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에 파견돼 유엔평화유지활동(PKO)을 벌여온 육군 상록수부대
(대대장 최광연중령)가 18일 오전8시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
했다.
상록수부대는 지난해7월 창군사상 처음으로 유엔 평화유지군의 일환으로
소말리아에 파견돼 대민 지원활동을 펼쳐오다 현지사정 악화로 이날 조기
철군 했다.
상록수부대는 파견기간중 현지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각종 도로보수및
관개수로공사등 지역숙원사업과 다양한 대민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전
개,현지주민은 물론 유엔으로부터 모범적인 PKO부대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대대장 최광연중령)가 18일 오전8시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
했다.
상록수부대는 지난해7월 창군사상 처음으로 유엔 평화유지군의 일환으로
소말리아에 파견돼 대민 지원활동을 펼쳐오다 현지사정 악화로 이날 조기
철군 했다.
상록수부대는 파견기간중 현지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각종 도로보수및
관개수로공사등 지역숙원사업과 다양한 대민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전
개,현지주민은 물론 유엔으로부터 모범적인 PKO부대라는 평가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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