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동락] 조석주 <신아여행사 대표> .. '성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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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회는 국내의 몇안되는 40대 중견여행업자들의 친목모입이다.
70년대 중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지 얼마안돼 싱가폴관광성초청으로
성항에 나녀온것을 인연으로 10여년후인 80년대 중반부터 모임을 가졌다.
서로 몸담고있는 조직체는 다르지만 동종업계에 오랫동안 함께 종사해왔기
때문에 회원 8명이 친형제만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는 어엿한 중역이 된 업계의 산증인들로 동료의식도 무척 강해 모임이
시작된지 8년이 되었지만 이탈자가 한사람도 없다.
성우회는 또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업계의 긴요한 정보를 서로 교환
하기도 해 실제업무 효율성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물론 그런 잇속을 차리기위해 회원들이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독립자영업에 가까운 여행업종에서 서로의 고독함을 달래고 어려움
을 해아려주는 따뜻한 가슴이 있기에 돈독한 관계가 가능한 것이다.
우리모임운영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정기적으로 순번을 정해 회원집을
가족동반으로 순회하는 것.
이자리에서 서로 준비해간 음식을 나눠먹으며 자식들을 포함한 가족들간의
유대를 맺고 있다.
가끔은 골프단합대회도 갖고 1년에 한두차례씩 부부동밤해 외나들이를
떠나기도 한다.
또 관광업계의 크고작은 파티가 있을때마다 사전에 연락을 취해 참여여부
를 결정하는등 공동보조를 취하려한다.
성우회는 다른모임보다 지나치게 배타적이고 폐쇄적이라는 소리를 농담
삼아 종종듣지만 우애가 워낙 좋다보니 나오는 얘기일 것이다.
우리회원으로 다정다담한 성격의 박진만 대광여행사사장은 유머와 재치로
과묵한 분위기를 즐거운 만남으로 이끌어가는 주역이다.
박성규 코오롱관광이사는 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경기대
관광학과에 출강하여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또 여행업계의 사관학교격인 대한여행사 이용규상무, 골프박사인 삼희관광
최영길상무, 업계를 잠시 떠났다 다시 돌아온 이재중하토투어사장, 진우
여행의 전용필전무, 그리고 회원중 업계 경력이 가장 짧은 이환규서인항공
사장등이 회원이다.
4년전부터 성우회의 총무를 맡고있는 필자는 기왕의 입체감유지를 위해서
가능한한 신규회원을 받아들이지 않을 생각이다.
그러나 여행업계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가운데 회원 8인의
만장일치의 동의가 있고 모임성격에 부합되는 사람이라면 가입을 허용키로
하고 있다.
70년대 중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지 얼마안돼 싱가폴관광성초청으로
성항에 나녀온것을 인연으로 10여년후인 80년대 중반부터 모임을 가졌다.
서로 몸담고있는 조직체는 다르지만 동종업계에 오랫동안 함께 종사해왔기
때문에 회원 8명이 친형제만큼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는 어엿한 중역이 된 업계의 산증인들로 동료의식도 무척 강해 모임이
시작된지 8년이 되었지만 이탈자가 한사람도 없다.
성우회는 또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업계의 긴요한 정보를 서로 교환
하기도 해 실제업무 효율성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물론 그런 잇속을 차리기위해 회원들이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독립자영업에 가까운 여행업종에서 서로의 고독함을 달래고 어려움
을 해아려주는 따뜻한 가슴이 있기에 돈독한 관계가 가능한 것이다.
우리모임운영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정기적으로 순번을 정해 회원집을
가족동반으로 순회하는 것.
이자리에서 서로 준비해간 음식을 나눠먹으며 자식들을 포함한 가족들간의
유대를 맺고 있다.
가끔은 골프단합대회도 갖고 1년에 한두차례씩 부부동밤해 외나들이를
떠나기도 한다.
또 관광업계의 크고작은 파티가 있을때마다 사전에 연락을 취해 참여여부
를 결정하는등 공동보조를 취하려한다.
성우회는 다른모임보다 지나치게 배타적이고 폐쇄적이라는 소리를 농담
삼아 종종듣지만 우애가 워낙 좋다보니 나오는 얘기일 것이다.
우리회원으로 다정다담한 성격의 박진만 대광여행사사장은 유머와 재치로
과묵한 분위기를 즐거운 만남으로 이끌어가는 주역이다.
박성규 코오롱관광이사는 업계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경기대
관광학과에 출강하여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또 여행업계의 사관학교격인 대한여행사 이용규상무, 골프박사인 삼희관광
최영길상무, 업계를 잠시 떠났다 다시 돌아온 이재중하토투어사장, 진우
여행의 전용필전무, 그리고 회원중 업계 경력이 가장 짧은 이환규서인항공
사장등이 회원이다.
4년전부터 성우회의 총무를 맡고있는 필자는 기왕의 입체감유지를 위해서
가능한한 신규회원을 받아들이지 않을 생각이다.
그러나 여행업계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가운데 회원 8인의
만장일치의 동의가 있고 모임성격에 부합되는 사람이라면 가입을 허용키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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