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4공단및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입주기피..인센티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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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계주기자) 충북 청원군 오창면일대에 청주테크노빌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전 4공단및 첨단과학산업단지에 기업들이
입주를 기피, 조성에 차질을 빚고있어 업체유치를 위한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야한다는 지적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55만평 규모의 대전4공단은 입주계약 체결
업체가 적어 지난연말 부분착공에 들어갔고 1백37만평 규모의 대전
첨단과학산업단지는 실시설계만 마쳤을뿐 입주업체 모집을 못하고
있다. 이는 분양가격이 대전4공단이 평당 48만원선이고 대전첨단과학
산업단지는 평당 85만원선으로 인근 청주지역공단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아 업체들이 입주를 꺼리기 때문이다.
충북 청원군 오창면일대 2백85만6천평 규모로 조성될 청주테크노빌은
현재 실시설계중으로 오는 95년5월부터 분양에 들어갈 계획인데 벌써
부터 대기업들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있다. 선경 대우 럭키금성 건영
등 대그룹들이 10만-30만평 규모의 공장부지를선분양해 줄 것을 희망해
오고있고 다른 중소기업들도 분양문의를 해오고있다. 이는 청주테크
노빌의 분양가격이 평당25만원선으로 저렴한데다 대전공단에 비해
수도권접근이 유리하고 청주공항건설로 인한 항공운송수단이 있으며
앞으로 조성될 아산항과도 1시간대로 모든면에서 공장입지로서의
이점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업추진을 먼저한 대전4공단은 최근까지 입주계약한 한솔제지
등 5개업체를 대상으로 지난연말에 부분착공을 했고 첨단과학산업단지는
공사착수계획 2년이 되도록 착공조차 못하고있다. 지역상공인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에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서라도
기업들이 청주지역으로 떠나는 것을 막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대전 4공단및 첨단과학산업단지에 기업들이
입주를 기피, 조성에 차질을 빚고있어 업체유치를 위한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야한다는 지적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55만평 규모의 대전4공단은 입주계약 체결
업체가 적어 지난연말 부분착공에 들어갔고 1백37만평 규모의 대전
첨단과학산업단지는 실시설계만 마쳤을뿐 입주업체 모집을 못하고
있다. 이는 분양가격이 대전4공단이 평당 48만원선이고 대전첨단과학
산업단지는 평당 85만원선으로 인근 청주지역공단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아 업체들이 입주를 꺼리기 때문이다.
충북 청원군 오창면일대 2백85만6천평 규모로 조성될 청주테크노빌은
현재 실시설계중으로 오는 95년5월부터 분양에 들어갈 계획인데 벌써
부터 대기업들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있다. 선경 대우 럭키금성 건영
등 대그룹들이 10만-30만평 규모의 공장부지를선분양해 줄 것을 희망해
오고있고 다른 중소기업들도 분양문의를 해오고있다. 이는 청주테크
노빌의 분양가격이 평당25만원선으로 저렴한데다 대전공단에 비해
수도권접근이 유리하고 청주공항건설로 인한 항공운송수단이 있으며
앞으로 조성될 아산항과도 1시간대로 모든면에서 공장입지로서의
이점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업추진을 먼저한 대전4공단은 최근까지 입주계약한 한솔제지
등 5개업체를 대상으로 지난연말에 부분착공을 했고 첨단과학산업단지는
공사착수계획 2년이 되도록 착공조차 못하고있다. 지역상공인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에 획기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서라도
기업들이 청주지역으로 떠나는 것을 막아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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