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로부실등 감사원 지적사항 41건시정키로...지하철공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하철공사는 지난해 감사원으로부터 지적받은 41건의 사항에 대해
    올해부터 3년 동안 연차적으로 2백40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정해나가기로
    했다.
    공사는 이미 지적된 사항 중 5건은 개선이 끝났으며, 올해 안에 선로의
    높낮이를 맞추는 등 모두 25건의 사안에 대해 83억원을 들여 시정해나가
    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전동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정기점검 및 정비를 할 수 있는
    인원 1백67명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54억원을 들여 차량과 관련된 7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96년에는 지하철 2호선의 무선전화설비를 새 방식으로
    교체하는 등 4건에 대해 1백21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공사는 이와 함께 현재 88개인 순환예비품목수를 다음달부터 1백24개로
    늘리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정부가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인하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

    2. 2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 면했다…"약물 복용 다툴 여지"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가 구속을 면하게 됐다.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5일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경...

    3. 3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약물복용 다툴 여지 있어"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의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정재욱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70대 후반의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