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천에 8km 기름띠...평택농업용수 오염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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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화성군과 오산시를 흐르는 오산천에 폐유가 흘러들어 하류까
지 확산돼 시.군 공무원과 경찰 등 4백여명이 6일 오후까지 이틀째 기름제
거작업을 벌였다.
주민들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께 용인군 기흥읍 고매리 마을앞 수중보 부
근에서 부터 벙커C유로 보이는 폐유가 버려져 흘러내려 하류인 화성군 동탄
면과 오산시부근까지 길이 8km가량,폭30여m의 시커먼 기름띠를 만들며 오산
천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
신고를 받은 용인군과 화성군측은 환경보호과 직원등 공무원 2백여명을 동
원, 10개소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유화제,볏짚등을 사용해 이틀째 철야로
기름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 확산돼 시.군 공무원과 경찰 등 4백여명이 6일 오후까지 이틀째 기름제
거작업을 벌였다.
주민들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께 용인군 기흥읍 고매리 마을앞 수중보 부
근에서 부터 벙커C유로 보이는 폐유가 버려져 흘러내려 하류인 화성군 동탄
면과 오산시부근까지 길이 8km가량,폭30여m의 시커먼 기름띠를 만들며 오산
천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
신고를 받은 용인군과 화성군측은 환경보호과 직원등 공무원 2백여명을 동
원, 10개소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유화제,볏짚등을 사용해 이틀째 철야로
기름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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