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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해유발공장 내년까지 이주...염색.도금등 5개업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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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공자원부는 수질개선을 위해 염색.도금.피혁.염안료 등 5대 공해
    업종 공장 1천1백20개 업체를 95년까지 20개 단지에 이전시키기로 했다.
    20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정부의 맑은 물 공급대책에 따라 공해 유발
    공장을 95년까지 완벽한 공동폐수처리시설을 갖춘 단지에 집단이주시키기
    로 하고 올해 1백59억원을 지원해 우선 1백81개 공장을 이전시키기로 했
    다.
    집단이주계획에 따르면 염색은 경기 시화공단 등 4개 공단에 2백70개
    업체, 도금은 반월공단 등 5개 공단에 3백20개, 주물은 인천주물단지 등
    4개 공단에 2백65개 업체, 피혁은 동두천공단 등 5개 공단에 2백15개 업
    체, 염안료는 경기도 마도정밀화학단지 등 2개 공단에 50개 업체를 각각
    이주토록 했다.

    [워싱턴=최완수 특파원] 한국 공군의 차세대 주력 전투기인 F-16기에
    부착하기 위해 한국 국방부가 구매하려고 하고 있는 전파방해 공중 발사
    기가 최종 실전 성능검사 때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이지 못해 미 국방부에
    서 구매계획을 취소한 문제투성이의 전파방해 발사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의 <볼티모어 선>은 최근 "미 국방부가 웨스팅하우스에서 제작한
    문제투성이의 전파방해 공중 발사기의 대한국 판매를 허용했다"고 보도
    하면서 이 전파방해 발사기를 둘러싼 문제점들과 찬반 시비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한국이 구매하게 될 1백20대의 F-16기에 이 전파방해 공중 발
    사기가 부착될 것이라고 전했는데, 이 구매의 규모와 전체 금액이 얼마인
    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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