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전국 각 대학 재임용기준 대폭 강화...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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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전국 각 대학의 교수재임용 기준이 크게 강화된다.
교육부는 18일 지난해 말 전국 1백27개 대학에 교수재임용기준 개선방안을
이달말까지 마련하라고 지시한 이후 이날 현재까지 26개대학이 심사기준 개
선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공주대의 경우 ''교육능력''배점을 15점에서 35점으로 늘리
고 평가항목에 과제부여 또는 수업이행상태(수업 성실도)등을 새로운 평가
항목으로 추가했다.
공주대는 그러나 1백점 만점중 25점을 차지했던 ''교수로서의 기본적 자질''
항목배점은 15점으로 낮추고 시위방지를 위해 마련됐던 학생지도능력에 대
한 평가항목 15점을 없앴다.
경북대는 1백점 만점중 ''교육''을 50점, ''연구''를 40점, ''봉사''를 10점으로
하고 자의적인 평가가 가능한 항목은 모두 삭제했다.
교육부는 18일 지난해 말 전국 1백27개 대학에 교수재임용기준 개선방안을
이달말까지 마련하라고 지시한 이후 이날 현재까지 26개대학이 심사기준 개
선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공주대의 경우 ''교육능력''배점을 15점에서 35점으로 늘리
고 평가항목에 과제부여 또는 수업이행상태(수업 성실도)등을 새로운 평가
항목으로 추가했다.
공주대는 그러나 1백점 만점중 25점을 차지했던 ''교수로서의 기본적 자질''
항목배점은 15점으로 낮추고 시위방지를 위해 마련됐던 학생지도능력에 대
한 평가항목 15점을 없앴다.
경북대는 1백점 만점중 ''교육''을 50점, ''연구''를 40점, ''봉사''를 10점으로
하고 자의적인 평가가 가능한 항목은 모두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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