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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방송 `촌지제공' 물의...가을개편설명 기자들에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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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방송>이 올 가을철 프로그램 개편 설명회를 열고 참석한 일부기자
    들에게 몇십만원씩의 촌지를 준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자연맹에 따르면 <서울방송>은 지난 8일 중앙일간지및 통신
    사.주간지 방송담당기자들을 상대로 부산 하얏트호텔에서 가을철 프로그
    램개편 설명회 겸 1박2일 일정의 새 주말연속극 <일과 사랑> 촬영현장 취
    재모임을 가졌으며 일부 기자들에게 30만원씩의 `고스톱'' 비용을 대주는
    형식으로 돈을 건네주었다는 것이다.
    이번 기자모임에는 <한겨레신문>과 <동아일보>를 제외한 서울의 13개 언
    론사 방송담당 기자들이 참가했다. <서울방송>의 촌지제공설이 물의를 빚
    자 당시 모임에 참석한 일부 기자들은 언론노련 등이 나서 촌지를 받은 기
    자들의 명단을 밝혀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편 <서울방송> 쪽은 촌지제공설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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